리걸 스타트업을 위한 모바일앱 구축
인증된 리뷰부대표
스타트업 / 테크 기업
프로젝트 정보
만족스러웠던 1년, 그 다음 불만족스러웠던 1년
1. 편리한 요구사항 정의 및 견적 방식 UI 프레임워크가 준비되어 있어서 자연어로 기획을 전달하면 빠르게 시각화해서 보여주고 해당 디자인을 바탕으로 견적을 합의했습니다. 2. 첫 배정 PM의 뛰어난 역량 공동창업자인 개발자 출신 PM이 배정되었는데 기술 이해도외 비즈니스 이해도가 모두 높아 만족스러웠습니다. 우리의 의도를 파악해서 지속적으로 좋은 제안을 선제적으로 해주셨습니다. 사용자 입장에서 생각하는 제품 감수성도 뛰어났고 레퍼런스 기반으로 효율적으로 커뮤니케이션했습니다.
1. PM 역량에 의존되는 프로젝트 품질(PM 교체 이슈) 공동창업자인 PM이 급작스럽게 군대에 입대한다고 하여 PM이 교체되었습니다. 이후 프로젝트 퀄리티가 급격히 떨어져서 협업이 매우 어려워졌습니다. 2. 낮은 품질/QA 이슈(교체된 PM 기준) 마일스톤마다 지속적으로 배포하는 방식인데, 마일스톤별 결과물을 받았을 때 개발이 다 안 된 수준으로 QA할 이슈가 많이 나오곤 했습니다. 해피패스만 고려되고 엣지 케이스는 대응이 거의 안 되거나 암시적으로 당연히 필요한 기능(로그인은 있는데 로그아웃은 없는 등)에 부재하여 기본적인 사항까지 QA를 해야 했습니다. 3. 일정 관리 실패(교체된 PM 기준) 나중에는 일정 관리가 너무 안 돼서 스타셸에서 4월 1일에 마무리한다고 하면 내부적으로 '5월 1일이겠구나.'라고 생각했고 그 마저도 초과되곤 했습니다. 더 나중에는 아예 기한을 잡지 않고 작업을 했습니다.
재의뢰 의향
조건부 희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