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걸 스타트업을 위한 MVP 구축
인증된 리뷰부대표
스타트업 / 테크 기업
프로젝트 정보
제안대로 bubble.io로 진행했지만 한계점이 많아 저희에게는 맞지 않았습니다
1. 김응진 대표님의 인사이트 대표님과 미팅에서 단순한 개발사가 아니라 비즈니스 컨설팅 서비스로 느껴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처음에 앱 개발을 기대했으나 빠른 개발과 비용 절감을 강조하며 bubble.io 기반의 웹 개발을 제안해주셨고 같은 팀이 된 것처럼 고민해주셨습니다. 2. 저렴한 가격과 빠른 결과 '이 가격에 할 수 있다고?' 싶을 정도의 견적이었고 제품 인도도 초기의 기대보다 빠르게 이루어졌습니다.
1. 첫 배정 PM의 능력 부족 처음 프로젝트에 배정된 PM이 단순한 메신저 역할에 그쳐 의사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상황이 반복되었습니다. 결국 프로젝트 리딩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교체를 요구했고, 이사급으로 교체된 다음에는 갑자기 일이 잘 되어 '처음부터 이랬어야지'하고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2. 결국 쓸 수 없었던 결과물 완성된 결과물이 조악하여 사용할 수 없는 수준이었습니다. 결국 매몰비용으로 보고 새로운 에이전시를 찾아 다시 진행했습니다. 제안대로 bubble.io로 진행했지만 한계점이 많아 저희에게는 맞지 않았습니다. 문자 서비스를 붙이더라도 bubble.io에서 연동되는 것 중에서만 해야하는 등 해당 플랫폼의 환경 제약이 컸습니다.
재의뢰 의향
희망하지 않음
